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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Today's Comment On ANI In to the CINEMA BOOK CAFE~ Rhythmical MUSIC ON AIR GAME:Virtual World Return to REAL world The charm of TRAVEL Depend on ME Garden ETC Tell me something Daily UP!!
Made In Shinia!! 현재의근황 이제 군필자이고, 맘이 싱숭생숭하네요 공지사항 방명록 비슷한걸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카테고리인 'Tell me something'입니다. 글에 관련된 덧글빼고 따로 하실 말이 계신분은 이 곳을 이용해주세요.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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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요즘 학교 수업 중 문학 입문이란걸 듣습니다. 머 개괄적인건 문학적 소양을 기르자겠지만 가르치는 교수님이 영문학 교수시기에 영문 원서로 공부하는군요. 덕분에 문학 공부보단 영어 공부가 더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주에 한번씩 레포트가 나오는군요. 원서 해석하기죠. 원서에는 영미 문학이 수록되어있는데 내용을 아는 문학 작품이 나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전혀 모르는 작품이 나오면 꽤나 애를 먹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레포트는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의 해석입니다. 이 작품에 대한 필자의 경험은 전혀 없음입니다. 영화작품으로도 접하지 못했고 문학작품으로도 읽은적이 없으며 단지 이름만 들어봤을뿐입니다. 고로 상당히 애를 먹을 작정입니다. 현재 진행중이며 어느 구간에서 꽉 막혔답니다. ^^;;
내일은 본가로 올라가는날이군요. 학교 기숙사에 들온지 거진 한달만의 귀환이군요. 돌아가면 할일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여러가지로 할 일이 많은것 같더군요.머리 염색도 해야하고 친구들도 만나야 하고 간만에 착한(?) 오빠노릇도 해야겠군요. ![]() 최근에 본 책입니다.'이영도 판타지 단편집'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있길래 "옷~이영도님!"하고는 샤삭하고 바로 빌려버린 책입니다만 상당히 재밌습니다. '드래곤라자'와 '퓨쳐워커'를 재밌게 본지라 상당히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글에 상당히 공을 들이신게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단편중에 대마법사 핸드레이크와 그의 제자 솔로처가 나오는 '골렘'과 '키메라'가 재밌더군요. 사람들의 생각의 틀에 대한 얘기라고 할까요. 발상의 전환을 강조하는 판타지 아니면 못 느낄 구성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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